집수리 가이드
벽보수벽 갈라짐이 커지기 전 대응법
단순 균열인지, 보수가 필요한 손상인지 사진으로 확인할 기준입니다.
먼저 구분할 증상
벽지가 살짝 벌어진 정도인지, 석고보드가 깨진 것인지, 콘크리트 벽면에 균열이 보이는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손상 깊이에 따라 보수 방식이 달라집니다.
이런 문제가 생기는 이유
건물 움직임, 충격, 못 자국, 습기, 기존 보수 흔적 때문에 벽 갈라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창가나 외벽 쪽이라면 결로나 누수 흔적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셀프로 가능한 경우
작은 못 자국이나 표면 스크래치는 퍼티와 사포 작업으로 임시 정리가 가능합니다. 다만 도장이나 벽지 색 차이가 생길 수 있어 눈에 잘 띄는 위치는 신중하게 봐야 합니다.
전문가에게 맡겨야 하는 경우
금이 계속 벌어지거나, 벽면이 눌리거나, 석고보드가 깨져 안쪽이 보이면 부분 보수가 필요합니다. 누수 흔적, 곰팡이, 들뜸이 함께 있으면 원인 확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
사진을 보낼 때 필요한 부분
균열 근접 사진, 벽 전체 사진, 천장과 바닥이 함께 보이는 사진, 손상 주변의 얼룩이나 들뜸 사진을 보내주면 단순 보수인지 원인 점검이 필요한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사진 몇 장이면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 부위와 전체 공간 사진을 보내주시면 톱질살롱이 작업 범위와 진행 방향을 확인합니다.